왜 동생은 사는 것에 대한 꿈조차 허락되지 않는가. 왜 지현이는 죽음을 각오하고 살 권리조차 없는가. 사람의 수명을 나타내 주는 운명의 실. 나에게 보이는 그것은, 단순히 동생의 죽음을 명시해 주는 절망이었다. 하나, 절망은 희망이 되고……. 소중한 이가 삶을 꿈꿀 수 있게, 오늘을 죽을 것처럼 사는 한 소년의 이야기. 어둠의조이의 퓨전 판타지 소설 『운명을 바꾸다』
〈운명을 바꾸다〉은 어둠의 조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뿔미디어에서 맡았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6.6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6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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