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사람으로 태어나서 누구든 당당할 권리가 있어!" 요물, 괴물. 나이를 먹지 않는 월홍과 얼굴이 징그럽게 망가진 단야. 그들 앞에 펼쳐진 험난하지만, 당당한 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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