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유혹해 줘.” “네 치다꺼리를 해 주는 게 내 인생의 전부는 아니야. 이제 혈연 따위 지겨워.” 가진 것 하나 없는 남자, 태경. 그에게는 아름답고 추악한 여동생 지연이 있다. 지연은 그에게 제 친구를 유혹해 달라고 말했다. “나를 좋아해서 이러는 거죠?” 많은 걸 가진 여자, 은주. 어린 시절 첫사랑을 다시 만나 사랑에 빠졌지만 그에게는 거짓뿐인 것을 깨달았다. 처음부터 어긋난 채 시작된 인연, 그럼에도 사랑 하나로 이어 왔던 우리. 우리도 사랑일까? [본 콘텐츠는 15세이용가로 재편집한 콘텐츠입니다.]
〈우리도 사랑일까〉은 민은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미스터블루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4,398회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