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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일주일에 세 번 집으로 와요. 오늘처럼, 그 집으로.” 대학 졸업 후 처음으로 일하게 된 수목원에서 우연히 알게 된 동생 혜정의 재촉으로 나갔던 맞선. 남자를 본 순간 첫눈에 사로잡혔지만, 자신과 다른 위치에 있음을 깨닫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는데 다시 마주치다니. 그는 수목원의 실소유자이자 현강 그룹의 한이재였다. “미리 말하지 그랬어요. 윤서안 씨 부탁이라면 들어줬을지도 모르는데.” 서안이 수레국화 축제를 기획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재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게 되고. “두 시간도 좋고 한 시간도 좋고. 그래 30분도 괜찮아.” 차고 오만한 눈이 서안을 집요하게 따라왔다. 서안의 시간을 온전히 소유하고 싶다는 눈길 “여기 올 때만이라도 나랑 연애합시다.” 결국 서안은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소유욕/집착, 몸정>맘정, 상처녀, 재벌, #권력남의순정

작품 정보

〈온전한 소유〉는 공서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문피아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3월 20일, 조아라 2025년 3월 25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4월 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97화, 카카오페이지 97화(10월 25일), 미스터블루 97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5년 5월 22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4월 7일, 네이버시리즈 2024년 8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13, 카카오페이지 10 늘어 누적 21.8만, 860, 8,069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 리디 4.5점(8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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