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저 공익이 엄청 부자래." "엥? 엄청 싸가지 없던대." "동장님이 쟤만 보면 입을 헤벌 웃잖아." "진짜..?" 지나가는 나를 보고서 수군거린다. 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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