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사람은 누구나 내면에 또 다른 자신을 가둬두고 있다. 만약 내면에 갇힌 자신을 꺼낼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그 사람은 어떻게 할까? 여기, 고삐가 풀려버린 용사가 왔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