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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모태 솔로, 패션디자이너 나시아에게 가장 어려운 연애. 32년을 그냥 열심히, 일만 하며 살다 보니 이렇게 되었다. 남들 다 하는 연애. 아니, 친구들은 벌써 결혼한다고 난리다. 답답한 마음에 들어간 타로 카페에서는 그냥 여행이나 가라는 태평한 결과만 나온다. 그 말에 일상을 박차고 나선 여행길이 노동길의 시작일 줄 누가 알았으랴. 한 가지의 선택이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킨다.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아는 사람 하나 없는 헬리온 행성에 혼자 떨어진 나시아. 사랑이고 나발이고 우선 밥 먹고 살 걱정부터 하자! 그렇게 열 일 했더니, 예전에 키웠던 강아지와 쏙 닮은 남자가 덤으로 주어졌다. “기회가 끝까지 닿는다면, 이 두 손으로 마왕님을 제가 한번 행복하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그대가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가 있다면 그곳이 어디든… 그대만을 위한 한 사람이 되어 기다리겠다.” 여행길에서 갑작스레 이세계로 흘러간 시아와 워커홀릭에 빠져 열 일했더니 덤으로 찾아온 로맨스.

작품 정보

〈열 일했더니 마왕이 심장을 준단다 [외전 선공개]〉는 백마고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g노벨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6월 1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11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70화, 카카오페이지 17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11월 29일, 네이버시리즈 2024년 6월 1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1점, 리디 3.8점(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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