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월 천만 원 어떻습니까?" 입주 가정부에서 계약 결혼을 제안받았다. 쌍둥이 언니 때문에 어마어마한 빚에 시달리던 하정은 언니의 신분을 이용해 우찬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그저 딱 3년만 부부로 살다가 깔끔하게 헤어질 생각이었다. 하지만 까칠하고 차가웠던 그가 달라졌다. "네가 없이 안 되게 해 놓고 이제 와서 날 버린다고?“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