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느 날 용사 파티에서 쓸모 없는 테이머라고 이야기를 들으며 파티에서 추방당할 위기에 겪게 된 주인공. 그런 그를 옹호하고 나서는 여기사의 의견을 묵살한 채로 어떻게든 추방을 시키겠다 벼르고 있던 중 한 던전 공략 과정에서 오크가 등장을 하자 당황을 하던 파티원들은 이내 도주를 하고 있던 중 파티원 리더가 엘프년에게 마비 마법을 걸게 한 뒤 그를 쓰러트려 버린다. 이 상황 속에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여긴 여기사는 그대로 왔던 길을 돌아와 주인공을 돕게 되지만 그 상황에서 미노타우르스의 공격으로 인해 혼절을 하게 되고 결국 죽음을 맞이할 것을 각오하고 눈을 감고 있던 찰나에 몸에서 빛이 나오며 각성을 하게 되고 그와 동시에 숨겨진 힘 <정령사>라는 호칭과 함께 불사조가 나와 미노타우르스를 퇴치하게 된다. 한편 이 상황을 지켜 보던 의문의 여인은 그런 주인공 일행을 흐뭇하게 바라봄과 동시에 그 동안 주인공 일행을 핍박하며 무시했던 이들에게는 분노어린 표정을 지으며 현재 보유하고 있는 힘을 하나 둘씩 몰수하며 몰락의 길을 걷게 만드는데..
작품 정보
〈평범한 테이머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요정여왕의 사랑을 받는다.〉는 Kron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12월 19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