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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마왕의 공격에 인해 미움 받는 저주에 걸린 짐꾼이 3년 뒤에 저주가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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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용사 파티와 함께 마왕을 물리치기 위한 여정에 참여한 짐꾼 체이스. 소꿉친구 용사 샐리아, 여전사 크림슨, 엘프 궁수 엘라, 마법사 에블린, 성녀 캐롤 이런 구성과 함께 유일하게 청일점인 자신은 그런 그녀들을 보조를 열심히 했고 처음에는 비전투원이였던 체이스를 탐탁치 않게 여겼던 파티원이 그를 점차 인정하게 되고 마왕성에서 마왕과 최종 결전에서 승리를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마왕이 최후의 발악으로 쏜 마법을 짐꾼이 뛰어들어 막으면서 치명상을 입게 된다. 그러나 큰 걱정과 함께 괜찮냐고 물어봐야 할 그녀들이 이상하리 만큼 냉정하게 칠칠치 못하다며 욕을 하며 심지어 두들겨 패기까지 하는 등 자신을 매도하기 시작하더니 결국 마왕성에 홀로 버려진 채로 모두 떠나버린다. 그렇게 그녀들은 짐꾼의 마지막 활약을 쏙 빼고는 자신들의 공로만 보고하며 공로를 인정 받으면서 승승장구를 하는데 반해 짐꾼 체이스는 간신히 포션의 도움을 토대로 회복한 뒤 자신을 매도하며 폭력까지 행세한 그녀들을 용서할 수 없다는 생각보다 모든 것이 끝난 지금 복수란 것이 무의미 하다 판단하며 조용히 살고자 마왕성을 떠나게 되고..그렇게 3년 뒤 마왕의 저주가 풀리게 되면서 그제서야 그녀들이 짐꾼에게 못할 짓을 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짐꾼의 행방을 찾아서 그의 마음을 돌리고자 애를 쓰게 되지만 짐꾼은 요지부동으로 그녀들의 요청을 거절하며 화를 내는데..

작품 정보

〈마왕의 공격에 인해 미움 받는 저주에 걸린 짐꾼이 3년 뒤에 저주가 풀렸다.〉는 Kron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8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1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1 늘어 누적 5.5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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