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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난 사람 위로할 줄 몰라. 내가 아는 방법은 하나뿐이라서.” “그게 뭐예요?” 냉정과 분노의 갑옷 위에 원하는 건 반드시 갖고 마는 탐욕을 걸친 이 여운. 이런 그에게 지하창고에서 살며 삼각김밥을 먹는 경려아는 계약 조건의 대상일뿐인데…. “려아씨.” “들으셨잖아요. 저 범죄자 딸이라는 것.”

작품 정보

〈탐욕〉은 서지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도서출판선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7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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