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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현대물

쾌락 , 쾌락 . 진부하고 덧있는 인생 / --주의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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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티비를 틀어놓고 노트북으로 영상을 틀어놓고 휴대폰으로 다른걸 틀어놓고 또 다른 휴대폰으로 무언가를 틀어놓는다 인생은 덧없지않다 , 쓸모없이 재미없다 매일매일이 지루해.. 살고있는것만으로도 시간을 낭비한다는 느낌까지왔다 그럼에도 자살하지않았다, 죽지않았다 . 아직 고통속에서 살고있다 이것을 인생이라고 할 수 잇겠는가? 남 - 샤보르샤테니아 북 - 샤텐자유국 내가 6번째로 다시 태어났다가 죽었을때 내가 살던 나라는 남과 북으로 갈라져잇었다 민주주의.. 비교적 .. 자본이 부족하지않은 남쪽 샤보르샤테니아 면적은 북쪽의 약 1.2배정도 내가 살고있는 서쪽은 굶어서 죽는일은 비교적 적어졌다 그럼에도 썩어빠진 정신으로 부패한 공무원들이 가득.. 내 전신을 구더기들이 글글 뜯어먹는것같다 기어오르는느낌이 매우 역겹다고 표현하고싶다 공산주의.. 아무리봐도 비교적 자본이 완벽히부족하며 완벽한 빈부격차를 띄우고있다 이름은 북 샤텐 자유국 자유국이란 이름은 그렇게 압력적이고 통제된 나라에서 그런 이름을 띄울수는없다 그냥 줄여서 말하자면.. '마지막 인생' "이제 마지막으로 1번만 더 죽으면 머지않아 나는 바로 태어나지못하고 그대로 죽을것이다 그럼에도 나는 죽음을원하고있다 이 진부하고 지루하고 덧없이 불안하고 불행하고 우울하고 지루한 인생에 눈앞까지 칼날이 다가와도 놀란표정하나 짓고싶지않을정도로 정말 쓰레기같은 인생이다"

작품 정보

〈쾌락 , 쾌락 . 진부하고 덧있는 인생 / --주의 라이프〉는 Oikurada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6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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