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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현대물

제국주의/Free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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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때는 현대에 무르지않고 , 시간은흘러 2030년 , 동아시아의 어떤 나라도 모르고있던 작은 섬나라 라스트에고지니아 , 현대 사람들은 발전해가는 기술과 시간에 적응하지못하고 , 결국 반란을일으켜 라스트에고지니아는 북과 남으로 나뉘게되고 북은 가난하고 제국주의의 나라로 퇴쇄해갔으며 남은 부유하고 자본주의의 나라로 발전해갔으며 북과 남의 갈등은 사라지지않고 계속해가고잇었고 북은 수없이 남에 침략과 침략을 거듭했고 , 수없이 패배했고 , 수없이 그로인해 고통받는 국민들이 늘어날뿐이었다 결국 남쪽의 왕은 라스트에고지니아 북의 계속되는 고통과 자국 라스트에고지니아 남의 고통이 게속되지를않기 바라며 핵무기 대신 , 137개의 방사능물질로 이루어진 무기를 개발하기 시작했고 몇년간의 사투끝에 결국 구리 , 은 , 금 , 다이아몬드 그리고 방사능 137개의 물질로 만들어진 매우 강력한빛을 내뿜는 반지들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왜 굳이 .. 핵이나 미사일같은 무기가 아닌 반지일까 그것은 왕은 , 미사일이나 핵같은 , 시민들이 고통받고 집이 불타며 재산과 목숨을 잃는 리스크가 큰 고통은 피하고싶기때문이었다 그리고 결국 남쪽의 왕은 상징적으로 , 137명의 부대와 함께 북으로 급습하여 성공적인 승리를 이루었으며 북의 독재자이자 영원한 왕이었던 남자를 공개처형으로 불살라죽였으며 그 과정에서 일명 137명의 부대로 이루어진 137부대의 대장이자 사실 북쪽의 왕이었던 남자의 왼팔이었던 스파이 아메노 시호는 북쪽의 왕의 처형이 이루어진 다음날, 북쪽에 대량의 137개의 방사능물질로 이루어진 반지들을 뿌렸으며 , 그 결과 북쪽의 독재자왕의 사망으로 통일되었던 북과 남은 다시 분단되었으며 , 북쪽에는 대량의 반지들이 뿌려지게되었고 그 반지를사용하여 리스크를 견디지못한 일반시민들은 전부 괴물이되어버렸으며 그 반지를 대량으로 사고 팔기도하며 , 나누고 , 갖고 싸우고 결국 그걸보다못한 남쪽의 왕은 북쪽을 137부대를 몰고 제압하려하였으나 이미 시간은 늦은상태였고 , 137부대는 정식부대가 아닌 자경단 레지스탕스로 바뀌었으며 남쪽의왕은 결국 스파이었던 남자와의 30일간의 결투속에 숨을거두게된다 결국 전쟁전 , 가난했던 북과 그나마 부유한 남은 그대로인상태가 되었으며 오히려 북쪽에 뿌려진 반지로 라스트에고지니아는 극도의 혼란상태. 그 삶속에서 남쪽에서 자경단일을하며 , 남쪽 , 북쪽 할것없이 나라 안에서 좋지않은것을 하는 사람들을 , 차마 사람이라 부르지못할정도로 더럽혀진 인간들을 잡고 , 처리하고 , 죽이며 홀로 자경단일을하던 남자가 있다. 그 남자에 대한 극도로 짧은 이야기이다.

작품 정보

〈제국주의/Freedom〉은 Oikurada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9월 2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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