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전 유럽에 공포를 새겨넣은 공포스런 약탈자이고, 미지의 세상을 향해 발을 내딛은 모험가이며, 거친 바다를 어머니삼은 뛰어난 뱃사람이고, 싸움이라면 이골이 난 전사들이다. 그런 저들을 온 유럽에서 이들을 바이킹이라고 불렀다. 그들의 이미지는 악명, 그 자체였으며 술 마시고 골통을 쪼개는 것이 일상으로 보이는 족속이다. 하지만 언제나 예외는 있다. 사람 골통보단 양파를 쪼개며, 팔다리 대신 당근을 썰며, 사람 멱을 따는 대신 돼지 멱을 따는 그러한 바이킹이 있었다. 사람들은 이 바이킹을 이렇게 불렀다. '바이킹 요리사'
작품 정보
〈[원신]티바트에 바이킹 요리사?〉는 반달곰돌이_346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7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6 늘어 누적 5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