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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반년 전에 가볍게 엔딩 봤던 사이버펑크 게임 속 세상으로 떨어졌다. 말 그대로 가볍게다. 난 이 게임 고인물이 아니고, 공략도 잘 기억나지 않는다. 게다가 맨몸이다. 여기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체내 나노머신, 사이버웨어, 생체 ID...나에게는 그 무엇도 없다.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의 암울한 미래도시 속 갈 곳 없고 할 수 있는 것도 없는 최하층의 불법 체류자 신세다. 나는 좆됐다.

작품 정보

〈사이버펑크 게임 속 세상에 떨어졌다〉는 김생강 작가의 SF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4월 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58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502 늘어 누적 257.6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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