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너를 위해 죽는 것도 나쁘지 않구나, 그저 네가 내 곁에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족했어 너를 사랑하는데 내 감정따위가 뭐가 중요하겠어?” 설마. 이렇게 행복한 나날인데 아량이 넓은 신께서는 정말 전쟁을 원하시는 않겠지. 미치지 않고서야. 희생적인 사랑. “나는, 죽은 그 사내보다 너랑 오래 더 살을 맞대고 살았어, 그 사내를 잊어 죽더라도 내 옆에서 죽거라.” “당신이 참 미웠어..나를 겁간하고 내 지아비의 유품마저 빼돌리고 또 나를 희롱하고..” 변명은 하지 않았다 사실이니까 그만큼 사랑해서 그 어떤 말로도 너에게 속죄를 할 수 없겠지. “그렇게 악을 써서라도 내곁에 붙고싶어? 나는 너를 사랑 하지 않아. 그저 네가 무서워서 그런 감정이 든 것뿐이야.” 유유는 냉큼대답했다. “그래도 곁에 있고 싶어” 너의 빈껍데기라도 나에게 양보해주거라. 이기적인 사랑. “너를 십년이나 그리면서 살아왔다, 네가 없는 삶은 무의미하다.” “사랑해요. 당신이 없는 삶은 이젠 싫어.” “너를 위한 삶을 살으마. 혹시 내가 싫어진다면 내 곁에서 떠나도 좋다. 그저 안부만 전해주거라.” 헌신적인 사랑. 집착남 #개아가남#재회물#약피폐#19금#역하렘물 꽃말을 좋아하시면 보세요!
작품 정보
〈소월 :달의 이야기〉는 한솔_571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8월 2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