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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여빌런의 남매가 되었는데, 아카데미 에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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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판타지 소설인 줄 알았다. 조연 여빌런의 남동생으로서 그저 그런 조연이거나 엑스트라인 줄 알았다. 그런데, 아닌 것 같다. 이 세계에는 북유럽 신화와 성경의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었다. (북유럽 신화 - 성경 외 종교 크로스오버 & 검술격투 먼치킨 & 다종족 하렘 & 야하고 잘 나감) "우리들의 영적 아바마마, 아니 성령 폐하께서는 이미 알고 계셨도다." 후일 메타트론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질 조 엘이 루시펠을 향해 말했고, 루시펠이 즉답했다. "아스가르드 어쩌고 하는 그 구역권, 그 족속, 그 종자들은 확실히 문제가 있어. 교양과 학식이 전혀 느껴지지 않더군." 마치 현대 사회의 대한민국 사람들이 중국 연변족을 경멸하고, 미국 백인들이 할렘가 히스패닉을 경멸하듯 루시펠이 말했다. "우리들의 영적 어바마마, 즉 성령 폐하께서 말씀하시길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지는 않다고 한다. 특정 집단이나 사람에 대한 차별은 나쁘다고 배웠다. 정작 교양을 운운하는 너 또한-" 공지 : 제가 너무 급하게 올리느라 성인연재 체크랑 연재 요일 체크를 안 해놓았다가 1편 올리고서야 이제 수정했네요. 줄거리랑 맞춤법도 문맥에 맞지 않게 잘 못 쓰고... 그, 죄송합니다. 재미있으시면 많은 추천, 선호작, 홍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독자 여러분 사랑합니다. 그리고 멋있습니다! ☆☆☆ 2023년 6월 14일 오전 4시 30분 부로 표지가 생겼습니다. 티나입니다 ★★★ 업데이트 시간은 오후 11시 55분, 00시, 오후 12-2시, 오후 7-8시 생각중 입니다. (조금 더 빠르거나 늦을 수 있습니다) ★★★ '아, 이거 회빙환이라고, 한국 웹소설에서 볼 법한 그런 상황인가.' 수호가 한 주먹 밑면으로 자신의 손바닥을 쳤다. '... 누나라고. ...그래도 2번이라도 이겼다면 조연 가능은 되겠네.' 다시 또 시간이 지나, 여기서 나아갈 방법을 궁리하는 여자를 보며 수호가 말했다. 안수호가 그 여자를 한국 판타지 웹소설로 치자면 흔한 누님풍의 '조연' 정도로 파악했다. 그 여자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된다. '지금 내가 하나가 된 이 존재는, 잘 쳐줘야 조연이거나 엑스트라겠지.' 그것이 수호의 생각이었다.

작품 정보

〈소설 속 여빌런의 남매가 되었는데, 아카데미 에이스다〉는 태양별외계인S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5월 22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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