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인간이든 요괴든, 계산만 확실하면 다 손님이지.” 전 재산을 털어 차린 이태원 클럽이 망하기 직전이다. 인간 손님이 안 온다. 그래서 귀신 손님을 받았다. 불타는 얼굴의 바텐더. 건물에 세 들어 사는 줄 알았더니 건물에 깃들어 있던 시설관리자. 그리고 내 몸속에서 월세도 안 내고 깝죽거리는 저승차사까지. 직원부터 이 모양인데 손님이라고 정상이겠는가. 산신은 베이스를 올려 달라 하고, 망자는 죽기 전 신청한 곡이 아직도 안 나왔다고 한다. ……그래도 장사는 좀 되겠는데? 무당이 차린 클럽에 신들이 줄을 서기 시작했다. 어서 오세요, 클럽 (피안)입니다. 신분증 없으시면 위패라도 보여 주세요. 북커버는 사마쵸 작가님이 선물해주셨습니다.
작품 정보
〈무당이 클럽을 차렸더니 신들이 줄을 선다〉는 야간근무조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8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6 늘어 누적 7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