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맹주 부인 백화. 그녀는 뛰어난 의원이었으나, 사랑받지 못하는 여인이었다. 끝내 첩의 계략에 딸을 잃고 요녀로 몰려 목숨까지 잃었다. 십 년 전으로 되돌아온 백화는 전생과 다른 길을 걷고, 의선(醫仙)으로 추앙받게 된다. 그런데 달라져도 너무 달라졌다. “너 같은 누이를 바랐는지도 모르겠구나.” 오라버니로 불러달라는 병부상서의 외아들 “조금 섭섭합니다. 늘 저를 나쁜 사람 대하듯 기피하시니까요.” 계속 찾아와 선물을 내미는 전남편 “누님이 전하려는 게 연서라면 받아서 갈가리 찢어버릴 거예요.” 무술 대회에서 데려온 소년 “네가 원한다면 태자의 목이라도 따다 주마.” 살인귀라 불리는 한빙궁의 궁주까지
작품 정보
〈여름 달밤에 눈은 나리고〉는 장초선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KW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12월 26일, 미스터블루 2025년 3월 19일, 조아라 2026년 7월 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2화, 카카오페이지 132화(10월 25일), 조아라 132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5년 3월 19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12월 26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8월 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082, 102.1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6점, 리디 3.5점(4명), 카카오페이지 9.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