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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밤마귀들 모습] 그들의 몸은 까맣다 어느 부분 하얀 곳이 없으며 노틀담의 꼽추 처럼 키가 아주 작고 등이 굽어있다. 얼굴의 모양새는 성질난 피라냐의 이빨같이 삐죽삐죽 길게 아랫니와 윗니가 길게 나와 있으며 그들의 눈은 눈이 얼굴의 절반 가까이 커져 있다. 그들의 몰골을 한 번 본 사람은 기억에서 잊혀지질 않으며 그 몰골이 너무 추악해 한 번 본 사람은 기억에서 지울수가 없다 야수꾼들은 이들은 추적하는 사람들이며 지능이 좋은 밤마귀들에게 쫓고 쫓기며 사투를 벌인다 이 안에서 사랑이야기까지 ((지금 시작합니다.))

작품 정보

〈밤마귀에게 각인이 되어버렸다〉는 장예솜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7월 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7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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