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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내 이름은 리젤. 당신을 ‘테오토나티우’로 안내하겠습니다.] 유령을 보는 고고학자 고유나. 우연히 마주친 외국 유령의 꼬임에 빠져, 오백 년 전 지구에서 사라진 황금 도시 ‘테우’로 뚝 떨어진다. 그때까지만 해도 유나는 전혀 알지 못했다. 자신 때문에 테우의 역사가 송두리째 흔들리며 자신이 훗날 이곳의 여주인이 되리란 걸. 시작은 계약 약혼으로 황태자에게 덥석 붙잡힌 일이었다. ― “유나, 나는 너를 내 약혼자로 소개할 생각인데.” 머릿속에서 뭔가 뚝 하고 끊어졌다. “보좌관, 시녀 다른 거 많잖아요. 하필 왜 황태자비를….” “황태자를 보좌하려면 고위 관리나 군인이 되어야 해.” “그러면 시녀는요!” 땅을 치고 통곡해도 이카는 막무가내였다. “나는 적이 많아. 한 배를 탔으니 너도 언제 위험해질지 모르거든. 아예 황태자비가 되면 누구도 널 함부로 대하지 못할 거야.” 유나는 미심쩍게 물었다. “다른 불순한 의도는 없는 거겠죠?” “굳이 있다면, 정치적 의도.” 그것 참 지나치게 안심이 되는 대답이었다. 판타지물 서양풍 차원이동 왕족/귀족 비밀연애 신분차이 #삼각관계 계약연애/결혼 능력남 절륜남 집착남 카리스마남 #대형견남 능력녀 사이다녀 상처녀 #걸크러시 여주성장판타지 영매마법사여주 양날개남주 대형견황태자남주 집착유령남주 가상황금문명 #이세계혁명액션오컬트힐링로판

작품 정보

〈엘도라도의 여주인〉은 신연화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베아트리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11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40화, 카카오페이지 140화(10월 22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6월 4일, 네이버시리즈 2019년 5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2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0점, 카카오페이지 9.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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