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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른둘, 순진하다 하기엔 때가 묻었고 순수하지 않다 하기엔 아직 자신만을 위한 동화 같은 세상에 존재하는 나이. . . 보는 것만으로도 마냥 좋았던 중학교 시절 첫사랑과 사랑에 미쳤던 20대 초반. 호기심에 눈뜨고 한 첫키스와 좋지만은 않았던 20대 중반의 첫 경험. 사랑보단 경험에 미쳐있던 20대 후반. 그리고 변하지 않는 사랑 따윈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여기는 서른둘의 지금. 사랑 때문에 행복하고, 사랑 때문에 눈물짓는 그녀들. “정말 돌아버리겠어. 이 남잔 좋은 남자다, 이 남잔 나쁜 남자다, 라고 쓰여 있으면 좋겠다.” 굳게 닫지도 못 하면서, 활짝 열지도 못하는 여자들의 LIFE. 그녀들의 평범하고 싶지만 평범하지 않은 사랑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작품 정보

〈엔딩은 정해지지 않았다〉는 김나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썸스토리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3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57화, 카카오페이지 57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 2015년 11월 13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6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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