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과거 “어스”에는 두 대륙이 있었다고 한다. 아대륙에는 백수리,구대륙에는 흑수리가 있었다. 한 하늘의 두마리의 수리는 당시엔 용납될수 없었다. 그들은 매번 서로를 공격했지만 서로 깊은 상흔만 남기고 끝났다. 그들은 서로를 확실히 파괴할 ”태초의 빛“을 만들었고 그들은 이 빛을 사용해 서로를 소멸시키려 했다. 백수리와 흑수리의 하늘엔 태초의 빛의 섬광이 천지를 뒤덮었고 두마리의 수리는 공멸했다. 그들은 죽었지만 그들의 기술은 아직 어디선가 남아있을것이고 그 기술과 지혜를 찾는것, 그것이야말로 남은자들이 할수있는, 그들을 향한 마지막 조의라고... 독수리 사후 280년, 나의 일은 지식을 찾고 그 지식을 퍼뜨리는 일을 한다. 오늘도 지식의 정수,그것을 찾으러 독수리의 요람, 그곳으로 위험한 여정을 떠난다. 그는 “제국과학기술연구자료실”이란 붕괴된 건물의 내부에서 태초의 빛을 제작하는 법이 담긴 24권의 지식의 정수를 얻었고 이를 팔려 했다. 이책의 유무를 확인한 타 부족과 타 전달자 등이 날 추격하게 된다. 난 이를 지키고자 점점더 깊은 독수리의 요람으로 도망치게 된다.
작품 정보
〈독수리의 요람〉은 오!다시마 작가의 SF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6월 5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