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사라졌다. 남겨진 이는 셋.
〈O: 서울과 달 사이〉는 안지안 작가의 SF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11월 12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5화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