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지킬 앤 하이드, 셜록 홈즈, 악령에 크툴루까지. 온갖 요소가 뒤섞인 가상의 19세기 영국에 빙의했다. 결혼한 지 1년 만에 남편을 잃은 내게, 고전소설 속 ‘허구의 존재’들이 사랑을 호소해왔으나…. “다른 놈을 바라보는 건 당신 자유지만, 그놈은 내가 죽일 거야. 그것만 알고 있으라고.” 낮에는 완벽한 신사, 밤에는 위험한 무법자. <지킬 박사와 하이드>의 헨리 지킬. “뇌의 주름마저 아름다울 것 같은 여자는 당신이 처음이군.” 명탐정 셜록 홈즈의 영원한 숙적이자, 범죄자들의 범죄자. 제임스 모리어티 남작. “내가 살아 돌아올 줄 몰랐단 말이야? 난 죽지 않아, 당신을 위해서라도.” 크툴루의 아버지 ‘러브크래프트’의 분신이자, 죽은 지 10년 만에 되살아나 돌아온 전 남편 랜돌프 카터까지. 그러나 미지와 신비의 존재들, 이른바 ‘괴물’을 사냥하는 임무를 부여받은 내게 사랑을 논할 여유 따위는 없었다. 그리고 얼마 뒤. “대체… 내가 무슨 짓을 저지른 거지?” 한 번 죽었다가 회귀할 때마다, 존재하지 않던 기억들이 되돌아오기 시작했다. 일러스트 By 르타(@RTA_AAA)
작품 정보
〈에밀리는 괴물을 사냥한다〉는 박패딩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삼양씨앤씨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0년 11월 18일, 네이버시리즈 2021년 7월 6일, 카카오페이지 2021년 11월 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50화, 카카오페이지 150화(10월 24일), 리디 15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11월 5일, 네이버시리즈 2021년 7월 6일, 리디 2021년 3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8,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1.8만, 9,500, 918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3점, 리디 4.7점(300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