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하늘에서 내려온 신선에, 무림맹이 몰살당했다. 나약함은 죄악이오, 삶은 곧 죽거나 죽이는 것이니. 무림맹의 검귀는 오늘도 복수를 꿈꾸며 수선지로(修仙之路)를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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