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세상엔 수많은 죽음이 있다. 그런 죽음에 대해 필자가 가볍게 쓰는 이야기. 수필이 될 수도 있고, 소설이 될 수도 있다. 꼴리는 대로 아무렇게 쓰인 죽음은 경솔하고, 모욕적이며, 글의 가치란 있을 수도 없다. 다만 그럼에도 필자의 글이 궁금하시다면야 비관과 허무로 가득한 글 속을 탐방해보시라.
작품 정보
〈죽어가는 이들을 위하여〉는 공뱀 작가의 일상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5월 12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