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나쁜놈들을 지독하게 싫어하거든요.” 가난에 허덕이던 형사 최무진. 범인을 쫓다가 칼에 맞게 되고, 노트 한권 손에 쥐고 인생 2회차가 시작된다. 압도적인 검거율 2위. 막대한 재산까지. 모든 것을 가진 형사가 나쁜놈들을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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