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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할아버지의 유언으로 인해 시골에 살게 된 다영. 새로 이사간 집 뒷편 기와집에서 만나게 된 소년. 그는 자신이 신의 아들이라고 주장한다. 마을에서 일어나는 여러 이상한 일과 관련된 여러가지 모험과 판타지 로맨스.

작품 정보

〈어느날 여름이 내게 말했다〉는 kje_516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1월 7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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