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제국 황성의 방위를 책임지는 붉은 기사단에 새 기사단장이 오는 날. 평민 출신 기사 잭 칼슨은 기사단 건물 내에서 날 리가 없는 오메가의 페로몬 냄새를 맡는다. “…왜, 왜 오메가가 이런 곳에 있습니까.” “…새끼, 재수 없게 눈치 한번 빠르네.” 입은 거칠지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오메가와 마주친 잭은 저도 모르게 최선을 다해 그를 꼬시기 시작하고.... “빨리 끝내. 네가 할 수 있는 한도껏, 최대한. 당장 내일 따윈 없는 한 마리 격렬한 토끼가 되란 말이다. 알겠나?” “…….” “왜 대답이 없어, 못 해?” “아닙니다. 자신 있습니다…!” 박력 있는 오메가의 카리스마에 당황하면서도 덜컥 일을 치르고 만다. 그리고 일이 끝나자마자 바람처럼 사라진 그를, 잭은 기사단장 취임식의 단상 위에서 보게 되는데...!

작품 정보

〈어느 날, 기사단에서 생긴 일〉은 샤하린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스트림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4월 19일, 봄툰 2025년 1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49화, 봄툰 87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9월 23일, 봄툰 2025년 1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51,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34.2만, 974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리디 4.8점(14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