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938년 20살의 조선인 청년 김기인, 그는 어느 동네에서 생선을 잡으며 성실히 살고 있었지만 그에게 어느 일본군들이 커다란 트럭과 함께 오며 그와 주위에 있는 조선인 남성들을 어디론가 데리고 가는데... 하나 그곳은 엄동설한의 추운 외지 바로 '사할린' 이였다.
작품 정보
〈사할린〉은 김곱등이 작가의 역사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10월 4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6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