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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SF

봄날의 여명을 기다리며 나는, 우리는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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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여름의 무더위는 커녕 봄바람조차 느껴보지 못한지 건 2년, 멈출 줄 모르는 눈보라와 구름에 가려진 해님, 끊임없이 내려가는 기온과 끔찍한 흉작 속에서 인간들을 그저 무기력하게 쇠퇴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 슬슬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계에 다다르고 지쳐 이 절망적인 상황을 마구 저주하고 원망하며 삶의 의지가 꺾여나갈 때쯤, 기계공학의 천재 '카트다 프랭클린'의 공방에서 의문의 편지를 발견하게 된다. -남쪽으로 가라. 그곳에 최초이자 마지막 방주가 있다.'-

작품 정보

〈봄날의 여명을 기다리며 나는, 우리는 살아간다〉는 휴사칠 작가의 SF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4월 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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