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유일한 혈육인 오빠가 새 오라버니의 손에 죽었다. 그가 오빠를 죽인 이유는 단지 자신의 사랑을 방해했다는 것! -당신에게 있어 저희들은 가족이였긴 했나요?! 아무리 그에게 미쳤다고 했지만 같은 피가 흐르는 가족이 아니지만 그래도 같이 자랐다. 그의 사랑을 대놓고 지지 하지는 않았지만 내심 그가 사랑한 그 남자와 행복하기를 바랬다. 그 대가 죽음이라니! 그의 손에 죽기 전 온 마음을 담아 그를 저주했다. 만약 내가 과거로 돌아간다면 당신을 철저히 무너트릴 것이다. 당신의 그 위대한 사랑을 짖밟고 그를 비웃을 것이다! 가슴이 느껴지는 고통과 불에 데인듯한 화끈한 고통과 함께 나는 눈을 떴다. 눈을 떴다..?
작품 정보
〈모든것이 거짓이였다.〉는 Selene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7월 24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