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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머리가 어지러워 눈을 감고 있었다. "철을 씹어먹으면 망할 빈혈이 나으려나" "렌타후쟉용애님..잘모태써요.." '살다살다 이젠 뭔 환청까지 들리냐' 눈을 뜨니 어떤 귀욤뽀짝이가 그렁그렁 눈물을 달고 날 보고있었다. '음... 언덕 위 하얀 집에 갈 때가 됐네' .... "부인, 후계자를 낳았으니 더이상 공작가에 있을 필요가 없소." 소설 '구원의 빛'에 악녀 '플로스 렌타'에 빙의한지는 3일째 이지만 서로 얼굴을 보지 않았다는 기간이 1달이 넘어가고 있다는데, 남편이란 작자는 1달만에 보는 아내에게 저딴 소리나 뱉고 있었다. "더러운 사생아의 아들을 왜 안고있지? 사생아인 나를 닮았다며 싫어하지 않았나?" 미친놈인가 ... 공작은 나만 보면 후계자를 낳았으니 이제 나가라고 한다. '뭐, 이제 여주가 등장할 시기니 목숨 붙들어 매고 있으려면 고분고분 나가는게 좋겠지. 꼬맹이도 나보단 여주를 더 좋아할테니까 내가 없어도 상관 없겠지.' "그럼, 잘있으세요." ".....당신은 끝까지 잔인하군. 다신 당신얼굴을 보지 않았으면 해." '뭐래. 누군 보고싶대?'

작품 정보

〈잘 있으세요, 흑막남편아들님〉은 도르갱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7월 2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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