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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막시밀리앙은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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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세계의 틈. 시간과 공간의 틈. 생명과 죽음의 틈. 그리고 거장 혹은 광대.

작품 정보

〈막시밀리앙은 이렇게 말했다.〉는 쿠느낭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1월 19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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