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할포절교의 파혼장을 받은 한휘는 염치가 없어졌다. 뺏고 훔쳐 내 것으로 만들어야 직성이 풀렸다. 그러니 하늘과 땅의 도(道)라고 훔치고 빼앗지 못할까? 한휘의 탈도(奪道) 수선은 그렇게 출발한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