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혼을 부르고, 망자의 무공을 잇는다. 산 자와 죽은 자의 회색지대, 경계령. 그 경계령을 거닐며 혼령과 접신해 그들의 무공을 재현하는 이들, 무림에서는 그들을 일컬어 강령술사(降靈術士)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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