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강호백과 구일호는 고등학교 입학식날 서로 마음을 확인한 이후 연인사이로 관계가 변해갔다. 어느날 호백은 경영수업으로 인해 미국행으로 결정되자 소식을 들은 일호가 달려와 울며 그에게 매달리며 안겨들었다. 꼭 가야하느냐고 물었지만 그를 품에 안아놓고 꼭 기다려달라고 하였고 호백을 배웅하기로 한 날 공항에서 일호를 기다리고 있었고 공항으로 가기위해 길을 나서다 누군가에게 머리를 맞고 피를 흥건히 흘리며 쓰러져 급하게 병원으로 옮겨져 긴급 수술실로 들어간다. 그 상황을 모르는 호백은 비행기 시간이 다되어 음성 남겨둔채 비행기에 몸을 싫어 14시간 비행시간 끝에 미국에 도착하여 또 한번 음성을 남기고 미국생활이 시작되었고 며칠후 눈을 뜬 일호는 가족을 제외한채 모든 기억을 잃고 대학생활 하며 권일 중소기업을 오가며 아버지 일을 돕다 구은혁이라는 인물을 만나게 되면서 3년을 애인으로 지내왔다. 호텔에서 일어난 일호는 메모한장 발견하였고 그날 구은혁과 이별통보를 받아 비를 맞으며 집으로 돌아갔지만 집안 곳곳 붙어있는 빨간딱지를 보게 되었고 가족들은 일호만 홀로 남겨두고 시골로 내려가고 며칠을 그 집에서 보내던 일호는 사채업자들에게 유린당하며 채무독촉장과 차용증에 작성하게 되면서 친구의 소개로 호스트 일에 발을 들이게 된다. 후에 강호백과 재회를 하게 되지만 전혀 기억을 못한다.
작품 정보
〈하트퀸〉은 뱌쿠이치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3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8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