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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고수위

지방대 여신, sns에서 노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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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과 수석, 얼음공주, 철벽녀. 지수를 따라다니는 이 고결한 수식어들은 밤이 되면 그녀 스스로에 의해 갈갈이 찢겨나간다. 누가 시킨 것도, 협박당한 것도 아니다. 이것은 오직 지수 자신의 '즐거움'을 위한 기록. Q. 올라온 그 사진, 본인 얼굴에 다른 사람 몸을 합성한 건가요? A. 아뇨. 사실 제 얼굴에 다른 사람 몸을 합성한 거라고 거짓말하고 올린 '진짜 제 몸' 사진이에요. 사람들이 속아 넘어가며 제 진짜 몸을 능욕하는 게 얼마나 짜릿한데요. Q. 그러다 학교 사람들에게 들키면 어쩌려고 그래요? A. “나 아니야, 누군가 내 사진을 도용해서 합성했나 봐.”라고 눈물 흘리며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 그만이에요. 그러면 다들 절 불쌍하게 여기며 지켜주겠죠? 그 위선적인 시선들 아래서 전 더 과감한 미션을 할 거예요. Q. 왜 이렇게까지 스스로를 깎아내리는 짓을 하나요? A. 글쎄요, 잘 모르겠는데… 사람들이 저를 욕하고 더럽게 취급할 때마다 아래가 젖어드는 걸 어떡해요. “엄마처럼 되기 싫었는데… 결국 그 피는 못 속이나 봐요.” 엄마의 길을 제 발로 걸어 들어가는 지수. 도덕의 가면을 쓴 채, 그녀는 오늘도 가장 수치스러운 장소를 찾아 나선다. *이 작품에서 등장한 모든 이름, 인물, 사건들은 허구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장소, 건물, 제품과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작품 정보

〈지방대 여신, sns에서 노출 중〉은 PIA1737790066590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4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7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056 늘어 누적 3.3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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