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결국 전쟁으로 끝을 맺은 시대, 온갖 죄와 저주가 넘쳤다는 위험한 시대. 이른바 '죄의 시대'라 불려지며 21세기는 최악의 평가를 받고 있었다. 그러나 흘러간 과거라 할지라도 사라지지는 않기에, 이 어두운 시대로부터 끊임없이 터져나오는 온갖 괴이들을 없애 수 세기 후의 자신들의 시대를 지키려는 사람들을 '기사단'이라 불렀고, 이 기시단의 단원들은 괴이에게 능히 대항할 수 있는 성도들로만 이루어지는 게 원칙이었다. 그러나 단 한 명, 마녀임에도 단원이 된 소녀가 있었다. [To the LORD : 죄의 시대입니다. 모든 To the LORD 소설은 단독 읽기가 가능합니다.] [표지의 출처는 작가 본인입니다.]
작품 정보
〈[舊]죽음이 잊은 세계에도 꽃은 피어오는가〉는 아르아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6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86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