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신화와 전설이 살아 숨 쉬는 도시에서 살아가는 유사 공무원이자 반푼이 신선에게 관심들이 너무 많다. 예로 들자면, 세상으로부터 이름을 숨긴 대악마. 수상하기만 한 그리스의 명왕. 북유럽의 미의 여신. 수상한 인간들(?) 오늘도 그 도시에서 반푼이는 이런저런 일에 휘말린다. "그런데 이런 사진을 찍을 필요가 있는 건가요?" "스티커 사진이야!" "좋지 않은가, 위에서부터 신선과 대악마, 마지막에는 명왕이라니. 분위기가 사는군." 표지에 나온 상황. 기본 하루 한 편씩 가끔 기분 좋아서 많이 쓰면 두 편 이상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작가가 옛날 라노벨 좋아하기 때문에 주인공이 적당히 강하고 구르는 거 좋아해서 쓴 글입니다.(???: 여기 앉아봐라, 옛날에는 으이? 다들 구르고 그랬다.) 어떻게든 완결을 향해 달릴 예정이니 응원을 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표지는 제 지인이 만들어준 것으로, 저작권은 작가인 저에게 있습니다.
작품 정보
〈유사 공무원인 반푼이 신선이 대악마와 명왕에게 치이는 이야기〉는 콩이최고야mk2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10월 5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73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4년 6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5 늘어 누적 1.6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