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느 날 수도원에 몬스터들이 쳐 들어왔고 친구들과 누나들이 모두 죽임을 당했다. 당연히 그걸 보고 분노가 폭발하면서 그동안 배웠던 마법으로 몬스터들을 쓰러트렸지만 수가 너무 많아서 마력 고갈로 인해 쓰러지고 말았다. 그러나 눈을 떠보니 처음 보는 방안이 보였고 바로 옆에는 아름다운 금발의 여성이 음흉하게 미소를 지으며 입을 연다. “이제부터 너는 내 제자야. 이름이 시엘이라고 했지? 나는 헤븐 길드의 마스터를 맡고 있는 해라라고 해.” 느닷없이 제자가 되라는 말에 죽여 달라고 했지만 죽음이 무서워서 인지 온 몸을 떨었고 그걸 본 여성은 협박을 하듯이 강제적인 제안을 했다. “네가 죽으면 너의 동료들의 시신은 그대로 불 지를 거야. 그 의미는 알고 있지?” 죽은 후 시신이 불에 타게 되면 어느 곳도 가지 못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니까 결국 어쩔 수 없이 여성을 스승으로 모시게 됐다. 표지는 Renyu.ai 로 제작되었습니다. 문제가 생길 시 다른 표지로 바꾸겠습니다.
작품 정보
〈신의 저주를 받은 세계〉는 프린시엘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7월 8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72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4년 9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7 늘어 누적 3,59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