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과거에 누군가가 도와줬고 그 사람을 동경해서 그런 건지 기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는데.. 분명 좋은 스승님도 만났고 열심히 검술 수련을 했었다. 그런데 뭐라고!? 기사 직업에 적합하지 않고 오히려 마력 수치가 더 높아서 훌륭한 마법사가 될 수 있다고!? 그건 안 돼.. 기사 직업을 받아야만 기사단에 들어갈 수가 있는데, 이렇게 포기를 해야 하나 생각하는 순간.. 바로 눈앞에 어떤 고민이든 들어주는 도구점이 보였다. 더군다나 매우 유능한 연금술사였기에 믿음이 갔고 그녀가 건네준 약을 먹었다. 그랬더니 마법 능력치가 하락되고 기사 직업에 적합한 능력치가 생겨났는데.. 아니 이럴 수가! 내가 여자가 되어버렸네? 하지만.. 여자가 됐는데 어째서 아래 쪽의 성검은 멀쩡히 붙어 잇는 걸까? 분명 위는 전부 다 여성의 몸인데.. 절대로 이런 모습으로는 기사가 될 수 없다고 했지만, 연금술사는 나 몰라라 하듯이 지금은 해결해 줄 수 없다고 미소를 짓는다. 거기다가 연금술사의 추천으로 기사단에 입단을 했는데.. 그 기사단은 여 기사단으로 모두 여성들로만 이루어져 있으며 전부 다 귀족이면서 계급이 높은 선배들이었다. 나는 과연 여기서 버틸 수 있을까? 작가 : 프린시엘 보조 작가 : 네게부 일러스트 작가 : 청요 (표지) / 바네 (프로필) 현재 쓰고 있는 일러스트와 프로필 일러스트는 커미션 의뢰를 직접 했고 작가인 제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작품 정보
〈여자가 됐는데 성검이 사라지지 않았어!〉는 프린시엘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3월 6일이다.2026년 10월 21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90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4년 1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6 늘어 누적 2.1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