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별하늘을 떠도는 여행자들의 이야기는 낭만적이지만, 정작 이야기의 당사자들은 오늘도 생사의 고비를 넘기며 은퇴하는 날만 기다린다. "내가 돈만 모이면, 이짓거리 당장 때려치울거야." 그러나 그렇게 말하는 이들 중 정말로 때려치우는 이는 없었다. 의뢰중에 망가져버린 장비값과 병원비로 인해, 가진 돈을 전부 탕진했기 때문이다. 오늘도 용병들은 적자를 매꾸기 위해, 별들이 수놓인 바다속으로 뛰어든다.
작품 정보
〈별하늘의 여행자〉는 길하하 작가의 SF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1월 6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