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천마신교를 통일하고 천하제일인이 된 천마(天魔), 백운. 피 튀기는 강호가 지겨워져 냅다 은퇴를 선언하고 야반도주했다. "이제부터 내 꿈은 요리왕이다." 정파의 심장부, 무림맹 정문 바로 앞 명당 자리에 만두 가게를 차렸다. 그냥 평범하게 장사나 하며 살고 싶은데... "사장님, 이 만두피의 쫄깃함... 혹시 내가 기공(內家氣功)을 수련하는 걸 도와줄 수 있소?" "주인장, 자네의 칼질에서 검오(劍悟)를 느꼈네. 내 딸을 제자로 받아주게!" 무림맹주가 단골이 되고, 남궁세가 소가주가 알바를 자처한다. 심지어 나를 잡으러 온 마교의 성녀까지 내 만두 맛을 보더니 눌러앉으려 한다. 나 좀 제발 평범하게 살게 해줘!
작품 정보
〈무림맹(武林盟) 앞에서 만두 빚는 천마(天魔)님〉은 어넌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2월 8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8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6년 3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38 늘어 누적 2.4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