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악명 높은 범죄도시에서도 손꼽히는 범죄 명문가의 아가씨. 레베카는 결심했다. “미안해!” 그는 외마디 비명을 남기고 도망쳤다. 레베카는 그의 뒤통수를 바라보며 허탈하게 웃을 수밖에 없었다. 가문의 이름을 꺼내자마자 도망치듯 멀어지는 몇 번째인지 모를 남친, 아니 전남친의 등을 뒤로한 채 돌아섰다. 그리하여 그녀는 결심했다. 악명 높은 범죄도시에서도 손꼽히는 범죄 명문인 집구석에서 탈출하기로. 탈출을 위한 조력자인 세 남자를 만났다. 쓸데없이 잘생긴 암살자. 극한의 인싸 도박꾼. 대단히 주관적인 상식을 가진 정보상. 세 남자와 함께하는 집 탈출, 아니 독립 계획은 비교적, 비교적! 순조로웠다. 하지만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레베카의 복장이 터지고, 남자들의 복장도 터지고. 레베카와 세 남자의 심장도 함께 폭발하게 되는데…
작품 정보
〈악당의 딸은 가출하고 싶다.〉는 진수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퍼민트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3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4화, 카카오페이지 124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4월 9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10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94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