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자 처음이네 호랑이" 한 마리의 거북, 한 마리의 뱀, 한 명의 인간이 말했다.
〈[나와 호랑이님] 현무〉는 피순대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6월 2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4화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