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구매작품] 메뉴를 통해 열람이 가능합니다. 엔딩이 난 소설 속 여주인공의 딸이 되었다. 원작의 이야기는 모두 끝이 났고, 여주인공 엄마의 버프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던 나. “벨시아. 나만이, 너의 모든 걸 사랑할 거야.” 광증을 앓은 악녀의 아들. 악녀의 죄로 인해 고립되던 무고한 아이, 에밀 칼릭스트. 광증을 물려받은 그 아이는 내 가족을 몰살했고, 죽은 나는 열 살로 회귀했다. 죽음을 피하기 위해 에밀의 광증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건만…. “너만이 나를 나로 봐주었어.” “…에밀, 잠시만.” “너만이 내게 손을 내밀었고.” 그러나 누구보다 잘 자랐다 생각한 그 아이는. “그러니 너만이 내 곁에 있어야지.” 의도와 다르게, 나한테 집착했다. “나를… 계속 안쓰럽게 여겨줘.” 부쩍 커진 그 아이가, 이제는 남자가 되어 나를 붙잡는다.
작품 정보
〈악녀의 아들에겐 죄가 없다〉는 란데인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극여우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4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45화, 봄툰 145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1년 4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156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4점, 리디 3.0점(5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