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제 악감정은 없어요. 우리 서로 각자 잘 살고, 다신 보지 마요.” 빙의의 시작은 역시 평범한 가족후회물이었다. 콩가루 집안과 손절했으니 평화로운 백수 삶이 기다리고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왜인지 빙의 전에는 이 몸에 관심도 없던 남자들이 질척대기 시작했다. “좋아하는 것이 생겼습니다.” “뭔데?” “로라님입니다.” 얻어터지는 것이 불쌍해서 데리고 온 노예가 고백했다. “로라님은 왜 자신을 돌보지 않으시는 겁니까? 이제부터는 제가 돌봐 드리겠습니다.” 이종족 혼혈인 집사의 상태도 이상해졌고, “로라, 저와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협박과 위협을 일삼았던 대공이 청혼하기 시작했다. “하아. 이 달콤한 냄새... 날 이렇게 미치게 하는 건 네가 처음이야.” 미친놈도 더 미친 것 같다. ...... 그냥 다 꺼졌으면 좋겠다.
작품 정보
〈악녀는 오늘도 남주들이 귀찮습니다〉는 망고자몽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콘텐츠랩블루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10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0화, 카카오페이지 130화(10월 2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10월 25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2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5,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3.2만, 47.3만, 1,681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 카카오페이지 9.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