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소설 속 최애가 죽었다. 여주에게 버림받고 감정을 잃은 그는 더 이상 능력을 쓸 수 없었고, 그가 약해지자 북부는 그대로 무너졌다. 그의 시체조차 찾지 못한 채 소설은 주인공들의 해피엔딩만을 그렸다. 그리고 그 소설 속 악녀 ‘슈에르’에 빙의한 나. ‘차라리 그가 여주를 만나기 전에 감정을 되찾아 주겠어.’ 그렇게 향한 북부행. “대공님, 저 손 한 번만 잡아 보면 안 될까요? 아니면 사인이라도. 가보로 간직할게요.” “내 사인을 받고 싶다면 영애도 이곳에 사인과 지장을 찍게.” “이게 뭔데요?” “혼인 신고서.” 네? “그저 지금처럼 하면 돼. 아무래도 영애의 행동이 내게 모종의 신경질을 유발하는 것 같거든.” ……저 설마 지금 계 탔나요?

작품 정보

〈악녀는 대공을 사로잡았다 2권-3권〉은 뺩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디앤씨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 늘어 누적 9,654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